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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부족관절클리닉

족저근막염이란?

발바닥 두꺼운 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의 마라톤 또는 조깅, 과체중이 였을 때 자주 발생합니다. 아침에 첫발을 내딛거나 오래 앉은후 걸으면 발뒤꿈치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재발이 잘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합니다.

증상

  •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 때 통증이 심하다.
  • 누워있거나 앉아 있으면 괜찮다가 서 있을 때 뻣뻣한 느낌이 지속된다.
  •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기가 힘들다.
  • 움직이면 통증이 생겼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줄어든다.

치료

비수술적 치료
보조기를 착용하여 일주일 정도 지나면 통증이 줄어드나 2~3개월은 꾸준히 착용하여야 하며,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족저근막의 테이핑 요법과 실리콘으로 제작된 발뒤꿈치 컵을 병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 대조욕 등의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족저근막 부분 절개술로 1년이상 비수술적 치료에도 반응이 없는 경우,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의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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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이란?

무지 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져 엄지발가락 관절이 안쪽으 로 돌출된 상태를 말하며, 심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엇갈리는 정도까지 돌아가기도 합니다. 특히 앞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여성에 흔한 대표적인 족부 질환입니다.

증상

무지외반증의 발 모양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휘어져 있고,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돌출된 관절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자극을 받아 빨갛게 변하고 굳은 살이 잡히며 염증과 통증이 발생합니다. 걸을 때 지지하고 추진력을 주어야 하는 엄지발 가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니 발의 다른 부위에도 통증이 생기고 심해지면 발 모양의 변형, 허리의 통증 등이 발생합니다.

치료

비수술적 치료
약물요법, 볼이넓은 신발 착용, 각종 패드등 보조기구 사용등이 있으나 통증의 경감에는 도움이 되나 변형의 교정효과는 없습니다.
수술적 치료
무지 외반증에 대한 수술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주로 변형된 무지의 외반 정도에 따 라 원위 혹은 근위 절골술 과 내고정술 및 원위 연부 조직 교정술이 있으며, 주로 발 내측부위의 피부절개를 통해 진행하게 되므로 외관상 수술 흉터가 발등에서 생기지 않습 니다. 무지 외반증 수술 후 재발 가능성은 낮지만 일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 술 후 3개월 이내에 진행되는 치료(보조기 신발, 붕대감기, 실리콘 스패이서 착용)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수술 직후 볼이 좁고 굽이 높은 구두를 조기에 착용할 경우에 주로 발생하므 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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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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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수술후

발목염좌란?

발목 염좌의 반복적 손상은 아무리 작은 손상이라 해도 누적 효과를 발생시켜서 발목 관절의 불안정성을 유발하게 되므로 손상 후 즉각적인 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목 염좌의 재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손상 후 체계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며, 평소에 발목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안정적인 신발의 착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증상

압통과 더불어 손상된 관절에 동통과 부종을 유발합니다. 중등도 혹은 심한 염좌의 경우 관절의 모양의 변화와 관절 기능의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의 변화에는 관절이 불안정한 느낌이나 불편한 느낌, 관절이 너무 헐겁다고 느껴지거나, 뼈가 제 위치에 있지 않은 느낌, 관절이 정상 움직임을 벗어난 느낌이 듭니다.

치료

비수술적 치료
  • 1단계 – 냉찜질, 압박, 다리올리기, 보조기 착용
  • 2단계 – 보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가벼운 관절운동 및 근육 이완운동
  • 3단계 – 점차적으로 보행, 점핑운동을 시작해서 일상생활 복귀
수술적 치료
관절내시경 또는 개방적 수술을 시행하며 수술 후 보조기를 착용하며, 인대 및 근력 강화, 고유 수용감각 회복을 위한 재활운동치료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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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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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 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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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 수술후

내향성발톱이란?

주로 엄지발톱에 많이 발생하며, 살 속으로 발톱이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평소 꽉 끼는 신발을 자주 신거나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 발톱을 바짝 깎거나 양 쪽 끝을 파내서 자르는 습관 등이 내향성 발톱의 원인이 됩니다.

증상

  • 엄지발가락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걷거나 뛸 때 압박이 심해집니다.
  • 엄지발가락의 내측이나 외측에 빨갛게 붓고 통증이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붓기가 더 심해지고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 발톱 주위가 곪기 시작하여 냄새가 심하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치료

비수술적 치료
약물 치료를 하면서 증상이 가벼운 경우 파고 들어간 발톱 모서리에 솜 꾸러미를 넣어주어 더 이상 발톱이 파고 들어가지 않도록 예방합니다.
수술적 치료
파고든 발톱 옆면이나 전체를 제거한 후 발톱이 나는 뿌리 부분까지 제거하여 재발하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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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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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수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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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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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수술후

자가골수줄기세포치료(BMAC)

자가골수에서 혈액을 채취하면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는 골, 연골, 건, 인대의 재생을 촉진 할 수 있는 다양한 자가물질을 생산할 수 있어 특히 골연골 손상환자에서 우수한 치료성적을 보여줄 가능성을 높입니다.
발목관절의 골연골박리, 괴사 등의 병변은 기존에 문제된 골연골을 제거하고 자연치유되는 수술방법이었으나 이제는 자가골수줄기세포치료를 병합함으로써 수술 후 골연골재생에 훨씬 유리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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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골수줄기세포치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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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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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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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골